일상 속 생각의 작은 시
향기 없는 꽃 _김감귤_향기 없는 꽃이라도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향기가 다가 아니다.어쩌다가 향기 없는 꽃도 아득히 바라보게 되더라.향기에 이끌려서 돌아보게 되는 것과 아주 다른 느낌.그러기에 모든 것은 신중히 돌아봐야 하는 것.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