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미국6> 그랜드캐니언

by 졸린닥훈씨

서쪽, 미국여행의 가장 중심은 그랜드 캐니언이었다.

안사람은 언젠가부터 그랜드 캐니언을 가고 싶다고 했고..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실천했다.

많은 말은 불필요한 곳이 이곳이다.


그랜드캐니언..


거대한 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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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뭐라고 말을 할 수 가 없었다.

그냥 압도당한 거대함.. 그런것이 전부였고.. 겨울 속의 이곳은 상상밖의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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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천미터가 넘는 이곳은 콜로라도 강을 중앙에 끼고 엄청난 협곡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또한, 엄청난 시간의 흔적을 가진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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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도 많은 언어가 불필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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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말

인생의 우연이 많이 교차해야만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난 정말 운이 좋게도 많은 우연이

겹을 쌓아 이곳에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여기는 시간이 저장 된

영겁의 장소인것 같았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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