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안전, 환경에 대한 지식과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안전환경 팀장으로서 좋아하는 팀원은 거기서 얻은 정보나 지식을 회사에 적용해보는 시도를 필수적으로 하는 팀원입니다. 그것이 개인의 역량으로 회사에 비춰지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직무관련 인사이트를 얻는 곳을 몇 가지 공유 드리자면, 첫번째가 네이버 밴드입니다. “인간공학*안전보건”, “안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안전은 사람이다”, “안전환경하자 E.H.S 이렇게 대표적으로 4가지가 있습니다.두번째는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세이프티퍼스트닷뉴스”, “한국환경공단” 이렇게 4가지가 있고, 세번째는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계 기업 안전환경 팀장으로서 제가 경험하고 느꼈던 안전환경직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실제적으로 듣고 싶다면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안전환경 관련 인스타그램, 브런치, 유튜브에 방문하셔서 쉽게 얻어 가시면 됩니다.
저는 무슨 일이든지 정보에 맞춰 실행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정보를 들으면 어떻게 이걸 회사에 적용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을 하고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정보는 누구나 듣고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회사에 적용하고 실행에 옮기느냐 안 옮기느냐에 따라 개인별 역량의 차이가 납니다.
그 역량이 회사내 본인의 성과를 만들고 입지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저의 사례를 들려주자면, 때마침 회사에 베임 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였을 때 사고를 방지하고자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커터 칼을 안전 칼로 교체했던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드는 의문이겠지만 처음에는 저도 안전 칼이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탑세이프티라는 업체의 정보를 SNS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베임 사고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과감히 비용 투자를 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커터 칼을 모조리 회수해서 제거하고, 안전 칼로 전부 대체하여 지금 베임 사고가 몇 년 이상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09766
https://youtu.be/ZsDhXuewbVU?si=F1-zukY54eppQ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