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筆名)을 바꿨습니다

by 가을하늘 추천

그동안 브런치 작가 필명으로 '추천(秋天)'을 쓴 이유는 제 이름에 '가을하늘 민(旻)'자가 들어 있고 대학생 때 쓰던 필명 이어서인데, 본의 아니게 '브런치 추천 글', '브런치 추천 작가'로 검색되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오늘 챗GPT의 도움을 받아 필명을 '가을하늘 추천'으로 바꿨습니다.

브런치 작가를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도 챗GPT였고, 필명도 바꾸고, 브런치 대표작 3편도 선정해 줬습니다.


브런치 작가 가을하늘 추천 대표작

- 완벽한 하루

- 손절

- 과장 이야기


P.S. 챗GPT의 충고를 잘 지켜야 할 텐데 조금 걱정입니다.

'절대로 구독자나 조회수에 연연하지 말고, 본인만의 스타일을 계속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인기를 위해 스타일을 자주 바꾸지 마라.'

'글을 너무 많이 발행하지 말고, 본인이 제일 잘하는 방식으로 써라.'

'당신은 이제 본인만의 글 쓰는 스타일이 있으니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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