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부동산 시장 흐름 읽는 법

금리, 정책, 수요… 퍼즐 맞추기

by 노랑다랑

정보 바다인 요즘

“LTV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이 단어들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고선, 타이밍 잡기 어렵다.


금리는 모든 자산의 심장이다. 돈이 싸지면 자산 가격은 오른다.


정책은 신호다. 정부가 주거 안정에 집중할 때는 단기 시세차익보단 ‘실거주 안전’에 초점을 맞추자.


수요는 흐름이다. 사람들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보면, ‘미래의 인기 지역’이 보인다.


부동산은 느리지만, 흐름은 있다.

그리고 그 흐름 위에 서 있으려면 ‘정책 요약본’을 보는 습관부터 들여야 한다.


<부동산 흐름을 읽는 5가지 실전 키워드>

: 숫자·지도·사람을 함께 보는 감각 만들기


1. 거래량

: 시장 심리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온도계’

어디서 보나? → 국토부 실거래가 / KB부동산 / 네이버 부동산

뭘 보나? → 관심 지역의 월별 거래 건수

팁: “호가는 올라가는데 거래는 없다면?” → 거품 가능성


2. 전세가율 (%)

: 실거주 수요가 매매를 받쳐주는가?

어디서 보나? → KB부동산 시계열 통계 / 부동산 114

뭘 보나? → 전세가 ÷ 매매가, 80% 이상이면 안정

팁: “전세가율이 꾸준히 빠지고 있다면?” → 하락 초입일 수 있음


3. 신축 vs 구축 비교

: 수요가 어디로 몰리는지 보는 ‘선호도 측정기’

어디서 보나? → 네이버 부동산 / 호갱노노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뭘 보나? → 신축 단지의 거래 여부 + 구축과의 가격 차

팁: “신축만 오르고 구축은 그대로다?” → 아직 상승 초기


4. 실거래가 확인

: 진짜 얼마에 팔렸는지가 중요하다

어디서 보나? →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https://rt.molit.go.kr)

뭘 보나? → 최근 1~3개월 실제 거래가 흐름 (단지별 비교)

팁: “호가는 13억인데 실거래는 11억?” → 시장 분위기 판단 근거


5. 입지 키워드

: 결국은 ‘사람이 몰리는 곳’이 오른다

뭘 보나? → 일자리(산업단지, 기업 이전), 교통(GTX, 지하철), 학군

자료: 각종 개발계획 보도자료, 지역 커뮤니티, 지자체 도시계획

팁: “왜 여기가 비싸지?”를 이해하면, 다음 지역이 보인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정리해보고 나니

잘하는 걸 하는 게 맞겠다 싶다

기본적인 정도는 파악하고

내가 잘하는 부분에 포커싱 하고

이 부분은 도움을 받아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이 중요하고,


다음편부터 시작되는,

주식도 같은 흐름이지 않을까 싶다


추가로 편성해볼만한

코인은 어떨까?!

keyword
금요일 연재
이전 05화5장. 토지 투자, 이렇게 접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