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고향과 종교를 비하하는 댓글이 달려 즉시 삭제 및 차단 조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 끝에 해당 회차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지역과 종교를 혐오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저와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소통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만큼, 서로를 존중하는 댓글 문화를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