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회차는 삭제합니다.

by 티타임 스토리

부모님 고향과 종교를 비하하는 댓글이 달려 즉시 삭제 및 차단 조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 끝에 해당 회차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지역과 종교를 혐오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저와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소통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만큼, 서로를 존중하는 댓글 문화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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