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하루
by
희희
May 5. 2023
그대의 아이는 그대의 아이가 아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그리워하는 큰 생명의 아들과 딸들이니,
아이들은 그대를 거쳐서 왔을 뿐 그대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또 그대와 함께 있을지라도 그대의 소유가 아니다.
그대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생각이 있으므로.
칼릴 지브란 -아이들에 대하여 中-
keyword
아이
사랑
어린이날
작가의 이전글
계절의 여왕 마중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