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이모를 놀리다가 뱃살 날개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뱃살로 날아다니는 상상을 해보자. 나도 만만치 않게 잘 날아다닐 것 같다.
내 말랑말랑한 날개쓰가 날아오를 날을 위하여!
다른 일로 밥벌이하고 있지만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저만의 답을 찾아갑니다. 저의 정답이 당신의 정답일 순 없지만 기분 좋은 휴식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