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티켓팅

by 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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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교양강좌 요가 수업 온라인 신청하는 날이었다.

아주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9시 55분부터 로그인하고 대기하고 있었다.

지금 하고 있는 요가 선생님 수업이 너무 좋아서 꼭 신청하고 싶었기 때문에 더더욱 집중했다.

그리고 9시 59분 홍보중 버튼이 예약 버튼으로 바뀌는 순간을 노리다가 땡 하자마자 갈겼고,

이번에도 성공했습니다 ~

기분이 좋습니다 ~

이번 주 월요일 아침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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