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빛, 그리고 무지개

일상리뷰

by 로이홀릭

우연히 카페 문 틈으로 빛이 들어왔는데 무지개였다.
여러 도전을 하다 보면 무지개처럼 피아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소망과 희망이 사라져 가는 세상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말도 믿지 말고 분명히 소망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
칼 셰이건의 '코스모스'책에 빛이 1초 동안 가는 속도는 지구 7바퀴라고 한다.
여전히 풀 수 없는 신비한 세상에 먼저조각만큼도 안 되는 일들을 가지고 부지기수로 싸우며 살고 있지만, 또 살아내야 하니까 묵묵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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