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력

by 강다희

회복력

태양 가로질러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슬픔이 마음을 짓누른다. 삶의 기쁨, 어디로 갔나? 행복에서 헤어진 이유는 무엇인가? 영혼이 자유롭고 가볍게 춤을 추자. 이제 짐을 싣고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한때 활기차고 밝게 빛나던 하루, 이제 밤과 병합되어 승인되지 않는다. 수의와 같은 염세주의, 흐릿한 어둠 속에 생각을 감싼다. 이 황량한 상태에서 기쁨은 허용되지 않으며, 마음속의 희망은 감히 피지 못한다. 한때 위안이 되었던 자연의 아름다움, 이제 흐릿하고 흐릿하며 연약해 보인다. 사회는 공허한 궁전처럼 보이지만, 메아리치는 웃음소리가 쓰라린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이다. 우울증의 손아귀는 차갑고 단단하다. 꿈을 질식시키고 빛을 어둡게 한다. 그러나 여전히 그 안에 작은 불꽃이 점화하고 표시할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힘의 속삭임, 힘의 힌트, 가장 어두운 시간에 숨겨져 있었다. 절망과 공포 속에서도 인생은 풍성한 실이다. 내면을 들여다보면 힘이 깃들어 있다. 고통 아래, 사랑이 머무는 곳. 도움을 구하고, 손을 내밀고, 손을 잡고, 단결하여 우리는 입장 밝힐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가 뜰 것이다. 그리고 아픈 고통을 씻는다. 희망의 부드러운 치유의 밤, 모든 폭풍 속에서 평화와 고요를 가져온다. 잘 기억하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었다. 빛을 찾아 모든 톤에서 우울증의 사슬은 풀릴 수 있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감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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