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사람
선량할수록, 그런 사람이야말로 머리가 정말 좋은 사람이지 않을까, 정말 어려운 것이 그것이야. 평범하게 선량할 순 있어도, 마치 재능이라도 부여한 거처럼, 천재처럼, 선량한 사람. 그 선한 사람 한 명으로 이 사회에서 역량이 크다는 것을 안다. 선한 사람은 그저 서 있고 참나무가 너무 웅장하다는 것을 안다. 마음과 정신, 비옥한 땅. 친절하고 현명하며, 자신 입장을 똑바로 취하는 아름다운 눈동자, 부드러운 손길로 남을 인도하고 있다. 덕은 아침 해와 같이 빛나고, 곱게 엮은 사랑의 다채로운 선 염색사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다. 이 조직은 날실을 팽팽하게 건 곳에 색 씨실을 무늬의 색에 따라 꿰매 가듯이 짜 넣는 평직 변화조직이다. 지능, 그의 길잡이 별, 그것은 가까운 곳과 먼 곳, 모두에서 그의 길을 밝혀주었다. 여정이 험난할지라도, 마음은 물질로 이루어진 것 같았다. 그것은 강력하고 진실하며 순전히 정당하다. 가장 깊이 신뢰하였다. 착함이라는 다이아몬드, 그지없던 천재는 아마도 그 자체로, 순수하고 밝은 통찰력을 타고났다. 광채는 결코 그의 은혜를 가리지 않는다. 친절은 영혼의 진정한 얼굴이기 때문이었다. 사회적 조류를 탐색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자로서의 공감과 함께. 자연의 영역에서 자신의 평화를 찾고, 불안한 생각이 달콤한 해방을 찾는 곳. 폭풍이 몰아치고 바람이 불더라도 마음에는 끊임없는 빛이 있다. 바다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등대, 평온의 안식처. 나는 어쩌면 인간에게 나타나는 일. 일반적으로는 왕이나 황제가 그의 지방 중 한 곳을 방문할 때 사용한 공식적인 구약성서에는 성막의 영광스러운 구름과 그 외에도 여호와의 사자, 진설 병, 언약궤 등을 언급하고 있다. 그 안에서 발견했다. 어쩌면 자신의 친절한 마음 비추는 거울이 각각의 사랑과 은혜의 행위에서, 우린 자신 잠재력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모든 사려 깊은 말에서 중얼댔다. 영혼이 중얼거릴 정도로 친절하게, 좋은 사람의 가치는 제한될 수 없었다. 단일 마음의 좁은 영역으로. 선량한 사람은 천재인 것을 부정 한다면, 원시적 시대로 돌아가 말 하고 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