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회사와 핀테크
현금이 일상생활에서 덜 필요하게 된다는 것은 더 강조할 필요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으로 사용이 될 수 밖에 없는 섹터가 바로 '해외여행' 시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외국에 갈 때면 아주 조금이라도 늘 현찰을 준비해서 떠났습니다.
환율 우대율 잘 보면서 말이죠.
(참고로 저 은행에서 외환업무만 5년 가까이 함)
그런데 이번 영국여행에서는 이런 저의 생각이 그야말로 무참히 깨져버렸습니다.
이유는 Cashless 매장이 대다수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리버풀의 캐번클럽 입장료마저도 현금으로는 결제가 안되더군요.
공원 화장실도, 식당에서 주는 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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