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변호사
30년 지기 죽마고우의 추천으로 읽게 된 변호사 조우성의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에는 아래와 같은 보석같은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참고로 해당 책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원작입니다.
강추!
여러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아는 을이 답이다'
모든 것을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어주는 한문장이죠.
많이 아는 사람은 주변에 많지 않지만, 반대로 관계에 있어서 '갑'의 위치에 서려는 사람은 많아 보이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을'에 있으면 편합니다.
갑의 응석을 잘 받아주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죠.
더불어 질투심 많은 주변의 경쟁자들을 (이라 말하고 모지리라 평가하다) 볼 때마다 역시나 되새기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진정한 고수는 절대 약자 앞에서 허세나 만용을 부리지 않는다'이죠.
이건 반대로 해석하면 주변에서 허세나 만용을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고수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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