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의 문제로 이번 주 '고양이와 나'는 쉬어갑니다.
혹시라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계셨다면 늦게 공지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요.
다음 주 수요일에 돌아올게요. :-)
웹소설 <궁궐의 맹수>, 동화 <어서오세요, 고양이 식당입니다>, <꽃을 사랑한 당나귀>, 웹진 비유 <매일매일 숨바꼭질>, <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