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정을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 내 불안에 대한 최선은 이것이다.
아이와 나의 생각이 다르지만, 난 벌어질 상황에
대한 어느 정도 감이 온다. 편견일 수 있지만 내
눈앞에 꼭 벌어져야 아는 건 아니니까.
마음이 힘들다.
캐나다 밴쿠버를 거쳐, 제주 살이 중인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도 아들도 ADHD 인 모자의 시공간, 청소년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