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당연하지 않은 것들
13화
엄마, 아빠는 다 잘할 줄 알았는데
by
세은
Sep 8. 2024
어렸을 때의 내가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은 정말 완벽한 그대로였다. 내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완전한 존재처럼 느꼈던 나의 어린 시절. 그러나 점점 나이가 들며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이하 생략)
keyword
아빠
엄마
양육자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11
내가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을
12
등대 같은 존재
13
엄마, 아빠는 다 잘할 줄 알았는데
14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서
15
아빠는 아빠가 처음이라서
당연하지 않은 것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세은
직업
출간작가
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2화
등대 같은 존재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서
다음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