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는 다 잘할 줄 알았는데

by 세은

어렸을 때의 내가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은 정말 완벽한 그대로였다. 내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완전한 존재처럼 느꼈던 나의 어린 시절. 그러나 점점 나이가 들며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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