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임자라떼는 드실 때 늘 이빨주의!
흑임자라떼가 전국적으로 유행인데요
강릉의 카페에서 유행이 시작된 흑임자라떼가,
프랜차이즈 그리고 개인카페에서도 이제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엔 흑임자라떼를 먹으러 카페차란을 가봤어요~
부기와 함께 카페로 떠나보아요!
거여동에 있는 카페입니다.
카페외관이 전체 화이트톤인 카페입니다.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입니다. 안에는 공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볼께요 음료는 다양하게 있고 거의 3.0~5.5원대의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카페에서 추천하고 있는 흑임자 라떼를 먹어보려고 해요,
흑임자라떼에는 에스프레소 샷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콘을 먹을까, 파운드 케이크를 먹을까 하다가
친구가 먹고싶다는 상큼 레몬 파운드 케이크를 시켰습니다.
메뉴가 나왔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흑임자 라떼, 상큼 레몬 파운드 케이크입니다.
흑임자 라떼는 아인슈페너 같은 폼에 고소한 맛의 흑임자와 진한 샷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위쪽만 먹으면 크림만 딸려오니까 잘 저어서도 먹어볼께요
부기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잔이 작아서 양이 적게 느껴지는데 좀 많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흑임자 먹고는 이빨주의!!! 커피는 맛있었는데, 약간 끝맛이 썼습니다.
산미는 거의 없었고 약간 쓴맛이 있어서 차란 카페의 디저트와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파운드케이크는 레몬맛이 상큼했고 약간 너무 텁텁한게 아쉬웠어요.
위의 레몬 글레이즈드는 상큼했어요,
없었다면 너무 퍽퍽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게 즐길 수 있는 카페였습니다.
다음에는 스콘을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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