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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04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by
멍작가
Dec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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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엄마
Brunch Book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02
칭찬 한번 해 주세요
03
피터팬이 되고 싶었던 아이
04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05
여행의 낭만이 일상이 된다는 건
06
그냥 그게 더 자연스러워 보였다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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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그러게, 굳이 왜
저자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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