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프로님의 인스타, 좋아하는 거 같아요…….”
“……!”
“하지만 나 정도면……. 네임드 팬은 될 수 없겠죠?”
아니, 세상에. 글 쓰면서 이런 칭찬을 들으면 정말 즐거운데. 출근하기 잘한 날이었다!
회사생활 이야기 시리즈를 인스타에 연재하면서, 쏠쏠하니 재밌게 읽고 있다는 이야기를 댓글이나 대면(?)으로 종종 들었다.
여러분, 그거 알고 계신가요? 이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겉으로는 짐짓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내적 환호가 엄청나답니다.칭찬이 최고야! 나도 칭찬 많이 하는 사람이 돼야지.
[ 신간안내 ]
수필집 『돌고 돌아 돈까스』로 출간되었습니다.
글의 여운을 책으로 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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