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독서가를 찾아서 조심스럽게 제안을 하나 건넸다.
“점심 때 같이 책 읽을래……?”
“오?! 이런 점심 독서 처음이야!”
그렇게 두 명의 내향형 독서가끼리 만나서 카페를 갔다. 샌드위치 세트를 주문하고, 각자 조용히 베어 물며 자기 몫의 책을 읽었다.가끔은 이런 모임도 좋은데?
[ 신간안내 ]
수필집 『돌고 돌아 돈까스』로 출간되었습니다.
글의 여운을 책으로 이어보세요.
https://brunch.co.kr/@senses/345
코믹 & 힐링 직장생활 수필집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요즘 출근할 낙이 없다✔️ 강남역 직장인 맛집을 찾고 있다✔️ 웃긴데 힐링도 되는 에세이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책 쓰는 엄마,
<널 품고 누워서 창밖의 눈을 보았지> 출간작가
책과 커피를 사랑하는 구의동 주민. 『돌고 돌아 돈까스』, 『널 품고 누워서 창밖의 눈을 보았지』 등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