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성의 대포와 보름달
에든버러 성은 스코틀랜드의 핵심 콘텐츠이다. 매년 우드스탁 축제가 성 앞의 광장에서 진행되며 직물 박물관 및 스코틀랜드 몰트 위스키를 언제든지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에든버러 성에 들어서면 500년 전에 조성된 신도시가 눈앞에 보이며 넓게 펼쳐진 스코틀랜드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사진은 에든버러 성에 있는 대포와 땅거미 내려앉은 저녁 즈음 하얗게 오른 달빛을 교묘하게 편집하니 사진이 제멋 폼난다. 이 재미 역시 여행을 통해 얻는 짜릿함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