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받침의 익살스러움
에든버러의 집의 창문에 가지런하게 놓인 화단, 주인의 소박함이 보인다. 밤에는 이층 버스에 호러 나이트 버스가 운행되기도 한다. 제과점의 찻잔 받침은 부부가 침대에 자는 듯한 모습이지만, 남자는 등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익살스럽다. 이 제과점은 1926년 시작된 제과점으로 수제 케이크와 패스트리로 유명한 곳이다. 이 제과점은 케이크뿐만 아니라 애프터눈 티로도 유명하다.
지구별 여행자 아르테미스(Artemis)는 커뮤니티에 대한 모두를 생각하는 공간사회학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