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와서 쩍벌한 채 잠이 들었다.
뉘른베르크에서 온 통영 여자의 50대 청춘 드로잉 에세이 ep.14
by
문 정
Apr 24. 2024
시댁에 와서 쩍벌한 채
잠이 들었다.
시어머
니가 점심을 해줬다.
시동생 미하엘이
런던에서
산 원피스를 보고
브리티시
로열블루냐고 놀렸다.
설거지는
시아버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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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꿈꾼다 #독일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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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
시댁
잠
Brunch Book
여보, 나 런던 갔다 올게 1
12
오늘은 좀 이쁘게 하고 나가자
13
여보, 나 런던 갔다 올게
14
시댁에 와서 쩍벌한 채 잠이 들었다.
15
한쪽 귀가 무거운 날
16
그림 못 그리기
여보, 나 런던 갔다 올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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