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삶이더라

by 꿈부자

기사를 보고 뉴스를 보면 참 안타깝다.


소득군에 따른 지지층이 다른 것을 떠나서 너무나 쉽게, 너무나 가볍게, 바라보는 정치 지지도가 가끔은 무섭고 속상하고 화도 난다.


어떤 이든 과오는 있을 수 있지만 그 과오를 사과하고 개선해서 조금 더 나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또한 여론이라는 편중된 언론과 무소불위의 권력과 그 외 기득권에 의해 한 나라의 국정이 좌지우지됨에도 그냥 감내해야 하는 소시민으로서 무척 짜증이 난다.


말도 안 되는 이유와 애초에 벌이지 않았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촌극, 국제적인 망신 등등.


보수 정권, 진보 정권의 문제가 아닌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올 만한 인물이 아님에도 단순한 여론정치로 선택받는 현 상황이 참 개탄스럽다.


오늘 출근하여 기사를 보니 많은 분들이 돌아가시고 다치셨다.


다치신 분들은 쾌유하시길 바라고 이재민들의 복구가 정상적으로(체계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



폭우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둠을 탓하기보단 한 줄기의 촛불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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