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낮고 넓은, 잔잔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줘 귀 기울이지 않으면 들릴듯 말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따뜻한 온도에 어우러진 꽃잎처럼 눈물나게 다정한 당신의 품-
어지러운 품속에서 추는 춤처럼 바스러져가는 우리의 시간- 작고 낮고 넓은, 잔잔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줘 귀 기울이지 않으면 들릴듯 말듯한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작고 의미있는 일들에 대한 저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내려가는 글은 저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어 저의 노래가 됩니다. #김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