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사지 못해 즐겁다.

새벽 Tea톡 시즌 3-9

by 김은형

상쾌한 새벽차 한잔의 힐링 새벽Tea톡 김은형입니다.




기차는 10분 뒤에 떠나고

빵집은 20분 뒤에 문 열고

설상가상인가?

결국은 빵도 없이 차탄다.

차 타고 빵이 없어 가볍다.

전화위복인가?

결국은 빵을 사지 못해 즐겁다.




오늘도 유쾌 상쾌 명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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