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른 뒤,
'참 좋은 사람이었어'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
그립고, 그리워서,
보고 싶은데, 볼 수 없어서
더 생각나는 사람.
있을 때
잘 해야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