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딸들의 말 한마디에......
16화
우리가 가자.
딸들의 말 한마디에...
by
서와란
Dec 26. 2019
할머니
할머니, 외할머니께서 이번 주에 오시겠다고 했다.
"설마 두 분 다 안 오시는 건 아니겠죠?"
"설마 한 분은 오실 거야."
.
그런데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다.
두 분 다 일이 생겨서 못 오시겠단다.
.
"얘들아 두 분 다 못 오신대"
"어쩔 수 없네요. 우리가 가요!"
.
항상 아이들의 답은 빠르고 현명하다.
"그래 조만간 우리가 가자."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Brunch Book
딸들의 말 한마디에......
14
표현 좀 해 줄래?
15
우리 언니.
16
우리가 가자.
17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18
엄마 없다.
딸들의 말 한마디에......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5화
우리 언니.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다음 1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