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박물관
포르투갈이 공격하였을 때 중국 무역 상인들은 말라카를 방어하지 않았다……
중국과 말라카는 정화 제독이 국빈 방문을 한 이래로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무역상인들은 도시에 살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위험을 감지하자마자, 중국 무역상들은 포르투갈인들에게 만약 그들이 도시를 점령하면 귀중품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으로 그들을 안심시키면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배신하는 중국인이 없었더라면 포르투갈인들은 지원병을 보내지도 못했을 것이다. 중국 무역선들은 포르투갈인들을 판타이 히리르와 우종 파시르에 몰래 실어다 날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