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제시간에 시작하지만 끝나는 건 제시간에 끝나지 않는 한국 문화
도대체 이들이 가진 시간의 개념은 우리와 어떻게 다른 것일까?
사회가 발전하고 인프라가 갖추어짐에 따라 시간의 허용치는 점점 더 줄어든다.
몇 분 뒤에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 오래전 싱가포르 엔지니어링 업체에 일하면서 해외에 3년간 근무했었다. 당시 말레이시아, 중국 지사에 근무하며 혼자 지냈지만 사실 밥을 직접 해먹은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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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출간작가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