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 뒤에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직원은 고향에서 아직 안 왔나 봐요?
“아 네, 지금 오고 있어요”
“ 지금 오고 있어요”
‘마상(马上)’은 곧, 금방, soon과 같은 의미이다. 빠른 시간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상에서 이러한 시간적 개념의 차이는 오해와 갈등을 가져온다.
Win-Win 하는 커뮤니케이션 | 상상해보자. 회의에 꼭 와야 하는 직원이 회의 시작 시간이 되어도 오지 않고 있다. 내가 회의 주체자라면 기분이 어떨까? 정말 중요한 회의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누
https://brunch.co.kr/@janekimjh/33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출간작가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