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보다
떠오른 내 어릴적 동무들
해질녁 밥먹으라며
엄마가 부를 때까지 함께 놀던 동무들
아스라한 생각에 눈가는 촉촉해졌다.
5월의 바람은 긴 대나무가지로 구름처럼 걸려있던 법학박사 학위를 따고선, 추억처럼 사진으로 담은 풍경이나 일상을 시라는 물감으로 덧칠하는 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