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ql17, Kodak tmax 100
: 무슨 생각해?
: 응, 네 생각. 이렇게 낙엽위에 같이 앉아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푸른 하늘을 같이 보고있는것도 너무 행복해. 너와 같이 숨쉬고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음에 너무 감사해. 고마워 내 옆을 따뜻하게 해줘서.
사랑이라는것은 정의내려질 수 없는것. 내가 느끼고 네가 느끼는게 같다면 사랑이다. 사랑하니 이래야하고 사랑하니 그래주길 바라지 말자. 네가 한없이 웃어줄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주자. 그렇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