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471 시간을 허비한 죄
나에대한 예의
by
Noname
Aug 20. 2023
시간을 허비한 죄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명백하게 돌아온다고 했다.
몸을 관리하지 않고,
시간을 헛된 것들에 쓰고,
스스로를 돌보지 않은 죄
나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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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Brunch Book
나에대한 예의
03
마흔-476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아닌 세상
04
마흔-475 당연하지 않다.
05
마흔-471 시간을 허비한 죄
06
마흔-489 힘들고 피곤하셨나봐요!
07
마흔-481 자물쇠
나에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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