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대한 예의
시간을 허비한 죄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명백하게 돌아온다고 했다.
몸을 관리하지 않고,
시간을 헛된 것들에 쓰고,
스스로를 돌보지 않은 죄
나에 대한 예의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