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패권 전쟁

챗GPT, 딥시크의 미래와 AI

by 남궁인숙

북클럽에서 AI 관련 도서,

『AI 패권 전쟁』이 사무실로 배송되어 왔다.

'더 큰 변화는 아직 오지도 않았다.'라고

이 책의 저자 이시한은 이렇게 단언하며

『AI 패권 전쟁』의 프롤로그를 시작한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류 문명과 권력 지형의

근본적인 재편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짚어나갔다.

나는 단숨에 읽었다.

이 변화의 한복판에는 AI,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패권 경쟁'이 있다.


딥시크(DeepSeek)라는

중국발 AI의 등장은 전 세계에

신호탄을 던졌다.

미국의 독주를 견제하려는 세계 각국의

움직임, 그 속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보여주는 민첩한 투자와 전략은

‘기술 경쟁’을 넘어서 ‘패권 전쟁’의 양상을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은 국가보다 기업이

더 빠르게 패권을 쥐고 있으며,

그 결과로 MS, 엔비디아,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전략의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술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변화는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인문학적 통찰, 사회 구조의 변동,

문화적 수용력, 대중의 인식 변화 등이

함께 맞물려야 ‘진짜 변화’가 된다고

주장한다.

AI는 사람들의 생활양식까지 바꾸고,

그로 인해 새로운 경제 질서와 기회의

문이 열린다.

저자는 “기술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것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에게 방향을 묻는다.

'AI는 인류를 어디로 이끌 것인가?',

'이 흐름 속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변화는 늘 설렘과 두려가지라는

두 얼굴을 가지고 온다.

'기회'와 '불확실성'이다.

그러나 분명한 건 지금이 바로 ‘초창기’

라는 사실이다.

지금이 가장 가까이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시한은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변화의 파도를 준비하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 초초초가속의 시대를 살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고,

그 변화는 우리 삶을 조용히,

그러나 강력하게 재편한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읽고,

그 안에서 기회를 발견하며,

무엇보다도

그 흐름을 '이해'하고 '실천'할 준비를

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결국, 『AI 패권 전쟁』은 단순한 AI 기술서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 사회, 경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묻는 '생존 전략서'다.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통합적 통찰,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전하는 본질이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읽히는 책이다.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https://suno.com/s/aJ9prbC6wt7gruI9



AI 패권전쟁


작사:콩새작가

작곡:수노


한 줄기 빛처럼 번진 코드

세상은 이제 언어 아닌 데이터로 말하네


국경은 흐려지고

패권은 기업의 손에 쥐어지네

미래를 누가 먼저 잡을 것인가


AI의 전쟁터,

숫자와 알고리즘 속에서

우린 답을 찾고 있네


돈보다 빠른 건 속도,

무기보다 강한 건 지능,

그리고 결국 묻는 건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는 것


AI 패권의 노래,

우린 지금 그 한가운데 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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