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권, 바람이 날래게 분다. 낙엽들이 후두둑

엄마의 편지 #39

by heeso

월요일 아침 매장은 고요하고 그래도 할 일이 없는 건 아니다.. 이래저래 아침시간 바쁜 일들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점심 준비해야할 시간이 구나.. 울 딸은 아직은 꿈나라일테구.. 이번주 시험이 여러 개라고 하니... 나름의 어려움이야 어찌 없겠느냐? 말 그대로 시험 아니더냐... 크크크 인간이란 참 우습다.. 스스로 만든 시험으로... 끝없이 시험에 들게 하며 살고 있으니 말이다..


암튼 파이팅 하고 늘 언제나 우리 딸을 응원하고 살아서두 죽어서도 언제나 늘 항상 우리 딸 사랑한다...

잊지 말렴~~~~ 화이팅!!!


14.10.13 (월)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