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든 크든 살고 죽는다
미생물은 눈에 안보일만큼 작다.
작지만 없는 것은 아니어서
무생물이 아니라 미생물이라고 한다.
눈에도 안 보이는 이 미생물이 무너지고
미생물 간의 균형이 깨지면
거대한 생명체들도 속절없이 무너진다.
최근 연구들은 인간 장내 총 1kg 정도의 미생물이
인간 면역과 노화에 영향을 준다고 밝혀냈다.
그들이 사라지고 균형이 깨지면
인간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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