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배려 - 선행의 역설 - 사회 그런 것 없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어떻게 다 챙겨주냐고?”, “그들 마음의 변화까지 감당하라니 말이 되나?”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나름의 가치관은 있다.", "우리는 회사가, 사회가, 정부가 우리를 보호해 줄 것으로 믿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사회에 전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회가 누구예요?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 개인으로서의 남자와 여자가 있고, 가족들이 있을 뿐입니다.
And who is society? There is no such thing! There are individual men and women and there are fami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