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지 - 첫 번째 소원을 달성하다

9월 +2,814,926원 달성

by 하크니스

매일 세 번씩 쓰는 소원이 세 가지가 있다. 그중 첫 번째 소원은 '주식 시드 3천만 원을 만들었다(급등주)'였다. 소원을 쓰기 시작한 지 35일 만에 소원이 이루어졌다. 내 예상대로였다면 약 100일 정도안에 큰 이변이 없으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행운이 겹치면서 빠르게 달성할 수 있었다. 내겐 아주 유의미한 시드가 되었고 이 정도면 한 명 월급 이상을 벌 수 있는 시드는 만들어졌다.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정말 내가 원하는 꿈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KakaoTalk_20250925_074111127_01.png 원화추정자산이 30,110,869원이 되었다.


종배는 SHFS(SHF 홀딩스)였다. 애프터장 내내 올라서 살 타이밍을 놓치고 소심하게 100만 원만 들어갔다. 9달러 초반에 샀는데 데이장 때 이미 13달러까지 찍었다. 프리장 시작하자마자 13달러 초반까지 오르길래 다 팔아버렸다. 수익률은 38% 약 38만 원을 벌었다. 그 이후에도 8시까지 계속 매매를 해서 약 5만 원을 더 벌고 매매를 종료했다.





2살 아들이 있어 영화를 마음대로 본 적이 없다. 어제는 CGV컬처데이였고 체인소맨:레제편이 개봉했다. 그래서 와이프가 7시 영화를 보고 내가 9시 영화를 예매해서 봤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 전까지 매매를 했고 위기는 없이 잘 벌었다.



아침 애프터장 때는 PEGP(펩젠)가 1위였다. 물론 3분 봉 20 이평을 기다려서 약 6만 원의 수익을 봤고 안전하게 100만 원 정도만 종배를 해놨다(원래는 300만 원 정도 해야 하는 시드지만 이번 달은 이제 잃지만 않고 끝내면 목표 달성이라 무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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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영업일수는 4일이고 20만 원만 달성하면 이번 달 목표는 달성하게 된다. 하루 5만 원만 벌면 돼서 마음은 편하다 9월 마무리를 편하게 하고 10월은 심기일전해서 목표를 이루러 가보려고 한다.




편의점 주말 알바를 세 군데 넣었으나 연락이 한 군데에서도 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나이 때문인 것 같다. 편의점 알바는 젊은 사람을 쓰려는 것 같다. 아쉽지만 주말 알바는 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우선 다음 잡을 잘 구하고 나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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