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그 곳에서는 찾을 수 없으니까
사랑은 함께 있고 싶은 것이다.
어느 곳을 가든 꼭 붙어있고 싶은 것이다.
멀리 낯선 곳을 갈 때
꼭 함께 가고 싶은 것이 사랑이다.
챙기지 못한 치솔이나 속옷은
그 도시에서 구할 수 있지만
떠나 온 사랑은 낯선 그 곳에서는
찾을 수가 없다.
떠날 때 사랑만큼은 꼭 챙기자.
두 손 꼬옥 잡고 떠나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