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몽상, 그리고 데카당스
눈을 뜨자 불현듯 든 생각,
내 입술에 닿는 말랑한 입술의 감촉이 그립다.
내 입술에 그의 입술이 닿았으면 좋겠다.
그의 입술은 어떨지 궁금하다.
1인 출판사 '미드나잇 포엣트리'를 운영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instagram.com/jiha_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