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대략 오전 열시의 시간, 침대 위에서

우울과 몽상, 그리고 데카당스

by 지하


눈을 뜨자 불현듯 든 생각,

내 입술에 닿는 말랑한 입술의 감촉이 그립다.


내 입술에 그의 입술이 닿았으면 좋겠다.

그의 입술은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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