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페이지
정신을 무장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몸이 받쳐주지
않으면 결국 무너지게 된다.
눈뜨자마자 떠오른 생각은
결국 몸을 건강하게 돌보는 일, 체력을 키우는 일이
먼저 와야 한다는 것이다.
여행을 와서 일정을 뛰어보니 더 알겠다
즐기기 위해서도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침 일찍 시작해서 밤 8시면 체력이 고갈된다
그래서 밤을 즐기기도 전에 기절을 해버린다.
여행지의 밤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만 해외는
밤 문화가 한국에 비해 없고 5시면 캄캄하게 어둠이
내린다.
며칠을 이렇게 여행하다 보니, 또 이런 일이 익숙해
지고 결국 삶은 어느 곳에서나 즐기는 부분이 똑같다.
좋은 것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랑하는 사람들
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 새로운 경험이 좋고
신선한 자극이 된다.
다만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더 잘 즐길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이번 여행에서 느낀 일이다.
매일 러닝을 조금씩 하며
더 건강하게 먹고 먹지 않을 것을 빼고
하지 않아야 할 일들을 빼는 건강한 나를
만들어 가야겠다.
오늘도 좋은 날이다
매일매일 좋은 날이다.
오늘도 어떤 멋진 일이 기다릴까?
우주의 시작과 끝, 그 중심에 내가 있다.
아니 나 아닌 것이 없다
그러니 오늘도 일심으로 즐겁게 지구별을
여행하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