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볼따구에 딸 족발

질풍노도 육아일기(22)

by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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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의 침대를 넓힐 시기가 되었어요.


아이가 막 태어났을 땐, 아이를 안고 자는게 아빠에게도 힐링이 되었는데, 이제는...발바닥만하던 꼬맹이가 아빠 얼굴에 반드시 자기 발을 걸치고, 지 엄마를 베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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