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부드럽고도 따뜻한 체온
세상에 남기는 사람이,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아름답다.
바람에 온몸의 잎새 파르락 떨리더라도
결코 그 중심은 부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는
되고 싶다.
의사 _ 책, 그림, 사진, 여행을 사랑하는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우리집 미술놀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