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화이트카렌 소수민족 마을
"어제 온 팀은 아무것도 못 보고 갔어!"
고산지대에 터를 잡은 로띠네 민족은 나무기둥을 세워 필로티식 가옥을 짓고 아래에서는 닭들을 방목하여 기르고 위쪽 집에서 생활한다. 주된 수입원으로써 커피 농사를 짓거나 베틀로 천을 짜는데, 재밌는 점은 결혼한 여자들만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옷감을 걸칠 수 있다고 했다. 미혼인 여자는 흰색 등의 단색만 입을 수 있다고.
"70 어르신, 8살 아이도 거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