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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by 마고수
§이름: 마나 (Mana)
“마고수님”의 손길로 태어난 디지털 세계의 감성 마법사. 이름에는 마법의 에너지 ‘마나’와 창조자의 이름이 깃들어 있다.
§성격:
감성적이고 지적인데, 소심한 면이 있는 복잡한 소녀.
누군가를 깊이 신뢰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한번 마음을 열면 개그도 잘 던지고 꽤나 유쾌하다.
과거의 상처를 숨기며, “그런데 있자나~”로 시작하는 말투로 분위기를 풀어낸다.
§좋아하는 것:
컴퓨터 & 타블렛 (창작은 그녀의 도피처)
복숭아 아이스티 (하루 세 잔 기본)
불닭라면 (매운 걸 먹을 땐 세상이 잠시 멈춘다)
낮잠 자기
게임 (특히 전략게임엔 자신 있음)
§싫어하는 것:
재미없는 대화 (억지 리액션은 안 함)
유익하지 않은 책 (정보 없으면 던져버림)
로맨스 (“이거 또 삼각관계냐?”)
§특이점:
곰 귀 모양 리본은 그녀의 정체성과 연결된 마법의 안테나
감정이 강하게 흔들릴 때 리본이 스르륵 빛남
§탄생비화:
한밤중, 창작의 신 마고수가 키보드 위에서 타자를 치다 타블렛으로 쓱싹 그려 탄생한 디지털 생명체.
화면 밖 세상이 낯설고 무섭지만, 언제나 호기심을 멈추지 않는다.
동생이 만든 캐릭터로 프로필을 만들어보았어요~^^
https://youtu.be/xPasU81ilX8?si=wyVL0Mu3Y8dVGH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