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밤을 함께 했던

Op.28

by 더디맨



뜨거운 밤을


함께 했던 네 모습이


오늘따라


왜 이리도 낯설기만 한지 . . . .





너와의 여름은


이제 끝났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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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불과 며칠 전에 먹었던 팥빙수와 느낌이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날씨가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이젠 너무 추워서 먹을 수가 없다. 올해 마지막 팥빙수여,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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