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30
도대체 몇 번째니
말도 없이 사라지는 너
더 이상은 감내하기가 힘들다
정말 이럴꺼면
수신기만 남겨두고 떠날꺼면
왜 내 맘 뒤흔들어 놓은거니
아 . . . . 그 시절
유선이가 그립다
.
ㅡ 무선 마우스
좋기만 한것은 없다. 안좋은 점이 있기에 좋은 점이 돋보인다. 사람도 그렇다. 마냥 좋기만한 사람이 없듯이 마냥 나쁘기만 한 사람도 없다.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